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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카사업 피부 탄력 기기 내돈내산 후기 ★이영애 카사업 내돈내산 후기 이제는 집에서 피부 관리한다! 갈바닉 스킨 케어 제품과 피부 탄력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각각을 따로 사려니 소위 유명 제품들은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고요. 이에 비해 카사업은 구성품 포함 가격도 20만원 이하로 합리적이고, 두 가지 기능 모두 가능하고, 쓰기도 간편해 보이고, 거기에 이영애 씨는 자신이 써보고 좋지 않은 제품은 광고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는 이야기도 조금 제품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오늘 첫 사용을 해본 소감은 우선 만족! 물론 효과는 꾸준히 사용을 해 봐야 알겠지만, 우선 디자인도 예쁘고 한 손 크기로 작고 가벼워 보관도 간편, 사용법도 간단해 화장대에 놔두고 매일 꾸준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일단 사놓고 쓰지도 않고 구석에 방치하진 않.. 2022. 3. 27.
■자신의 노하우와 지식을 거래한다! [해피 캠퍼스]로! ■자신의 노하우와 지식을 거래한다! [해피 캠퍼스]로! 자신의 노하우가 담긴 전자책 발행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도전해 보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전자책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을 아니더라고요. 회사에서 보고서 쓰던 짬바로 문서 작업쯤은 뭐,,, 문제없지 하고 너무 쉽게만 보면 안 되는 게, '크몽' 같은 곳은 정말 전문가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전자책 만드는 기준도 꽤나 까다롭고, 자기 프로필도 웬만하면 화려하고, 마케팅도 그만큼 공들여야 하는 것 같고, 그러한 세계에서 내가 만든 전자책이 잘 팔리기 위해서는 정말 그만큼 공을 들여야 하겠더라고요. 다만 나의 지식과 노하우 정도를 잘 정리해서 공유를 하고 싶다면? 우리가 대학생 or 대학원 시절 많이 사용했던 원조 지식거래 .. 2022. 3. 26.
[두 교황 리뷰]_극과 극의 소통이란_HR 관점에서 [두 교황 리뷰]_극과 극의 소통이란_HR 관점에서 아주 오랜만에 이야기가 끝나고도 오랫동안 생각이 나고, 마음속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를 만나 기뻤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는 저절로 펜을 들 수밖에 없었다. 바로 넷플릭스를 통해 볼 수 있는 '두 교황_The Two Popes'란 영화다. '두 교황' 이란 제목만 들으면 종교에 관한 영화가 아닐까 하고 오해하게 되지만, 카돌릭이라는 모티브만 가져왔을 뿐, 내가 생각하기에 이 영화는 보수와 진보의 양 끝에 사상과 문화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어떻게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가고 융합해 가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영화 두교황 中) *The Two Popes, 2019 : 자진 사임으로 바티칸을 뒤흔든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그 뒤를 이은 교황 프.. 2022. 3. 25.
★이직 면접 준비시 잊기 쉬운것! _소신있는 질문과 마무리! ★이직 면접 준비 시 잊기 쉬운 것! _자신감 말고 소신 있는 질문과 마무리! '아,,, 맞다. 마지막에 늘 물어봤었지,,,,이걸 생각할걸.' 최근 비대면으로 치러진 1차 실무진 화상 면접이 끝나자마자 이 생각이 났다. 참으로 매번 모든 면접 시 이 질문은 항상 듣는 마무리 질문인데, 이상하게 자꾸 준비 전에 놓치게 되는 것 같다. 면접시 '자신감있게 말하라' 같은 뻔한 면접 요령보다 더 잊지 말아야 할 경험을 남겨본다. 최근 기업들이 대규모 신입 공채를 통한 인력 채용보다는 경력 사원 채용을 더 선호하고 있기도 하고,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재택근무와 비대면 면접이 이뤄지며, 직접 회사를 찾아가는 수고를 덜 수 있어 면접이 좀 더 편하게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이 된 것 같다. 특히 모든 기업이 Digi.. 2022. 3. 12.
◈ 세입자 나갈시 집주인 확인사항(Ft. 매수 후 부동산에서 진행 가능?) ◈ 세입자 나갈 시 집주인 확인사항 (Ft. 매수 후 부동산에서 진행 가능?) 전세를 끼고 매수한 집의 세입자가 나갈 시, 집 상태 확인뿐 아니라 큰돈이 오고 가는 일이기에 처음에는 집주인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몰라 이것저것 찾아보게 된다. 나는 세입자의 이사일이 확정되고, 그 날에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시뮬레이션해보며 정리해보았다. 1. 이사날 세입자의 짐 빼는 시간 확인 보통 이사는 당일 아침에 일찍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보통 10시~11시경이면 짐이 많이 빠진 상태로 집안을 같이 둘러보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정도가 된다. 그 때 세입자도 어느 정도 여유가 있기에 집 상태를 확인을 위한 시간 약속을 하고 전세금을 반환하는 등의 다음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2. 은행의 대출 실행 시간 확인.. 2022.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