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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일지/부동산(1기 신도시)

북평촌 리모델링 진행 소식(2022.07월 기준)

by 앨리05 2022.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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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촌 리모델링 진행 소식(2022.07월 기준)

금리는 오르고 서울 아파트 값도 조금씩 하락 소식이 들려오는 요즘과 같은 때에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내가 있는 북평촌의 소형 아파트들은 오름새도 내림 새도 없이 이전 가격을 유지하며

조용하고 잔잔하게 평평한 그래프를 유지하고 있다. 

 

평촌을 가로지르는 4호선을 중심으로 위쪽을 북평촌이라고 하는데,

대체로 작은 소형 평수의 아파트들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위로 월판선이 지나갈 예정으로  '안양운동장역'이 '25년 정도 착공 예정이다. 

 

[평촌 교통 호재 관련 참고 : CTX-C 인덕원역, 월판선 착공] 

https://elly05.tistory.com/165?category=966401 

 

GTX -C 인덕원역 확정_환호하는 안양시 동안구, 평촌 신도시

GTX -C 인덕원역 확정_환호하는 안양시 동안구, 평촌 신도시 6월 17일(목) [속보]로 국도교통부가 GTX-C 노선 우선 협상대상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발표되며, 인덕원과 왕십리역의

elly05.tistory.com

 

이 북평촌에 자리 잡은 아파트들도 조금씩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몇몇 아파트의 최근 기사들이다. 

 

■ 리모델링 창립총회 앞둔 평촌 한가람 세경 아파트

한가람세경, 내달 20일 창립총회… 조합설립 가시화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arunews.com)

 

한가람세경, 내달 20일 창립총회… 조합설립 가시화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안양시 한가람세경아파트의 리모델링 조합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약 66.7%를 충족한 상황이다.한가람세경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는 오는 8

www.arunews.com

본 아파트는 리모델링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약 66.7%를 충족, 오늘 8월 20일 이를 위한 창립총회가 열린다. 이 단지는 리모델링을 통해 1,484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현재 시공권은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DL건설, 호반건설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 친환경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평촌 중앙공원, 학운공원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 교통 중심에 평촌 한가람 신라 아파트, 리모델링 '주목'

'교육중심에 교통 프리미엄까지'…평촌 한가람 신라아파트, 리모델링 '주목' (naver.com)

 

'교육중심에 교통 프리미엄까지'…평촌 한가람 신라아파트, 리모델링 '주목'

경기침체 가능성과 기준금리 인상 등 부동산 시장의 하방압력이 커지면서 미분양 물량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럴 때 일수록 '똘똘한 한 채'를 골라야한다고 조언했다.

n.news.naver.com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와중에도 1기 신도시의 평촌 지역은 교육과 교통, 개발호재 등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충분한 인프라를 보유한 평촌 신도시 내 구축 단지를 중심으로 리모델링 조합 설립, 시공사 선정이 가장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무려 26개 단지가 리모델링을 위한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 등으로 경쟁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중 한가람 신라아파트는 1천68세대 리모델링을 통해 1천197세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평촌의 대부분의 단지가 그렇듯 높은 기존 용적률로 인해 리모델링 사업이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특히 리모델링 사업의 첫 단계인 조합설립 과정에서도 단기간에 70%를 넘는 동의율을 달성하며 리모델링 사업 추진 의지를 보였으며, 오는 23일 예정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조합원 가입이 계속 늘고 있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전문가들의 경제 전망이라는 것은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참고만 해야하지 별로 귀담아 들을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다. 기사들도 경제가 좋으면 호황이라하며 앞으로 그 분야가 끝없이 발전할 것 마냥 말하고, 또 침체기에는 한없이 위험하기만 한듯 말하다. 메타버스도 반도체도 작년에 한없이 분위기가 좋던 분야의 주가가 올해는 불과 몇개월만에 엎어져 하락세가 이어지는 모양세이다. 다만 길게 보고 불황에도 흔들림 없이 소유하고자 하는 자산, 지금이야말로 부동산에서는 이런 '똘똘한 한채'나 주식에서는 할인으로 보고 계속 담을 수 있는 종목을 신중히 잘 가려봐야 할 때가 아닌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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